[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사랑스러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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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홍현희는 "14개월 아기의 슬픈 표정.. 힝 속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현희는 시어머니의 품에 안겨 가고 있는 아들을 보면서 "슬픈 표정 해봐. 슬픈 표정~"이라 했고 준범이는 엄마와 할머니의 말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어트릴 것처럼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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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이어 엄마를 보며 방긋방긋 웃는 미소로 홍현희를 녹아내리게 했다.
이를 본 가수 이지혜는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여워"라 했고 배우 신애라 역시 "진출시키자"라며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의 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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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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