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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KCC는 여전히 울상이다. 안영준 허훈과 함께 전역자 '빅3'로 꼽히는 송교창을 맞이하고도 언제 복귀 효과를 누릴지는 '하세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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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KCC 구단은 '자라보고 놀란 가슴'이다. 2년전 송교창이 심각한 손가락 골절상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 터라 송교창의 부상 관리에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현재 팀 사정이 급하다고 서둘렀다가 더 큰 손실을 겪을 수 있고, 선수 생명도 보호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구단은 일단 21일 창원 LG와, 22일 원주 DB와의 D리그 경기에 송교창을 조심스레 출전시키면서 실전 몸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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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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