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내년 5월 충남 서산을 출발해 일본과 대만을 거쳐 부산으로 돌아오는 11만4천t급 국제크루즈선 취항에 대비해 서산 대산항 부두 개선 공사가 시작됐다.
28일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크루즈 여행에 투입되는 코스타세레나호의 길이는 290m에 이른다.
대산항 접안을 위해서는 1부두(국제여객부두)와 2부두(잡화부두)를 동시에 써야 하는데, 두 부두의 충격완화재(방충재) 형식이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해 대산해수청은 20억원을 들여 1부두 방충재 20개를 교체하고, 선박 고정 기둥(계선주) 7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코스타세레나호는 내년 5월 8일 대산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미야코지마, 대만 지룽을 거쳐 14일 부산항에 도착한다.
지금까지 1천480명이 예약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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