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 높이 8m짜리 대형 트리가 들어선다.
울산 동구는 1일 일산해수욕장에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 설치된 8m 높이 트리와 경관조명 구조물은 이날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불을 밝힌다.
트리 점등을 기념하기 위한 소셜미디어(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수욕장에 설치된 트리나 포토존 조형물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뒤 '동구아일랜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거쳐 모바일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을 밝히는 대형트리 등 야간 경관을 보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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