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이적 시장 준비가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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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선수단 부상으로 위기에 직면했다.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10경기에서 8승2무를 기록했다. 하지만 내리 3연패하며 주춤하다. 이적 후 맹활약하던 미키 판 더 펜, 제임스 매디슨 등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주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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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토트넘은 수비수 보강을 원하고 있다. 판 더 펜은 2024년 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에릭 다이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이 벨기에 리그에서 뛰는 마치다 코키(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 영입을 노린다. 그는 유럽 첫 시즌임에도 팀에서 핵심으로 뛰고 있다. 하지만 벨기에 언론에 따르면 구단은 1280만 파운드 이하로는 팔지 않을 것이다. 이는 유럽에서 단 1년 뛴 선수에게는 비싼 수수료란 평가다. 그는 지난 1월 임대 계약으로 유럽 무대를 밟았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완전 이적했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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