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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 이적 직전까지 갔다. 매과이어는 잔류를 선언하며 명예회복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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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눈도장을 다시 받았다. 바란이 돌아왔지만 텐 하흐 감독의 불화로 매과이어의 위상은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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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이 결승골을 터트렸다. 맨유도 기회가 있었다. 후반 44분 안토니가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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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점을 추가한 뉴캐슬은 승점 26점을 기록, 4일 맨시티와 14라운드를 치르는 토트넘에 다득점에서 앞서 5위 자리를 꿰찼다. 반면 맨유는 승점 24점에 머물며 6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맨유 팬들은 SNS를 통해 '매과이어는 역대 가장 불운한 선수임에 틀림없다', '매과이어는 유감스럽게도 운이 좋지 않다', '매과이어가 안토니가 득점할 때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에 있었던 것은 불행한 일이다', '축구 글을 쓰는 사람이 매과이어를 싫어하는 이유는 단지 운이 좋지 않기 때문'이라는 글들을 토해냈다.
맨유는 7일 첼시를 홈으로 불러들여 반전을 노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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