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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8년 영화 '공처가'로 데뷔한 김수용 감독은 '저 하늘에도 슬픔이'(1965)를 비롯해 '갯마을'(1965), '안개'(1967), '산불'(1967) 등을 연출해 1960년대 한국 영화의 부흥을 이끌었다. 특히 '저 하늘에도 슬픔이'는 1960년대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히기도 했다. 당시 대만 등으로 작품이 수출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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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장례식은 영화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지영 감독, 이장호 감독, 배우 안성기, 장미희 등이 공동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일 오후 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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