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 유스 출신 정호연은 지난 시즌 데뷔하자마자 주전을 꿰차며 36경기 1골 4도움을 기록했고, 광주의 K리그2 우승과 승격에 기여했다. 올 시즌에는 K리그1으로 무대를 옮겨 개막전 수원과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어시스트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고,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의 시즌 첫 수상자로 선정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정호연은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 이정효 감독님 매일 안주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그리고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늘 변함없이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같이 경기장 뛰면서 팀이 더 빛날 수 있게 같이 경기에 뛰는 동료 여러분들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