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에릭 나혜미 부부가 이유식을 쑥쑥 먹고 자라는 아들을 위해 공장까지 가동했다.
Advertisement
나혜미는 4일 "이유식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큐브 공장 가동"이라며 아들을 위한 이유식 만들기에 돌입한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종류별로 냉장고를 가득 채운 이유식에 나혜미는 "잘 먹어줘서 너무 행복한 요즘♥"이라고 행복해했다.
이에 남편 에릭도 "이유식을 이렇게 잘 먹다니!"라며 이유식을 쑥쑥 먹는 아들에 감탄했다. 한 팬은 "저렇게나 많이 준비해둬야 하는군요. 찹쌀이 잘 먹고 건강하게 쑥쑥 커라"라고 놀랐고 나혜미는 "감사하다. 이유식 초기엔 적었는데 후기를 향해갈수록 뭐가 점점 많아진다"고 밝혔다. "정성이 가득한 맘마. 잘 먹어주는 게 제일 뿌듯하고 행복하죠"라는 댓글에는 "아기새처럼 입을 계속 쩍쩍 벌리는 게 너무 귀여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 죽 만들어도 너무 행복하죠"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12살의 나이차를 딛고 5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지난 3월 결혼 6년 만에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 -
홍지윤, 日 타쿠야와 ♥커플 됐다..."나라 어디든 말만 통하면 돼" -
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직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