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내년 5월 서산을 출발해 일본과 대만을 거쳐 돌아오는 국제크루즈여행 상품이 완판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0월 23일부터 롯데관광개발이 판매한 상품을 2천692명이 예약했다.
내년 5월 8일 서산 대산항을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미야코지마, 대만 기륭을 거쳐 14일 부산항에 도착하는 6박7일 일정의 상품이다.
시는 부산항에 도착하는 이용객이 서산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세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크루즈여행 불모지였던 충청권의 수요가 확인된 만큼 추가 크루즈선을 유치해 우리 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