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악플러에 대한 칼을 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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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와 혜은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죽어'라는 댓글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혜인은 "이게 뭐냐. 너무 못됐다"고 놀랐고, 민지는 "캡처했다"며 혜인을 위로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어도어는 "지금까지의 악성 댓글을 포함해 뉴진스와 관련한 악의적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상시적인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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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체 사용 가능했던 라이브 댓글을 구독 회원만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하겠다고 전했다.
뉴진스는 멤버 전원 10대로 구성된 미성년자 그룹이다. 성인이 봐도 충격적인 내용의 악플을 미성년자 멤버들에게 보내는 악플러들의 행태에 많은 이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특히 뉴진스는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선정성 논란을 비롯해 꾸준히 악플에 시달려 왔던 만큼 팬들의 안타까움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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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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