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문채원의 SBS '연기대상' 출연 여부가 뜨거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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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문채원이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2023 SBS 연기대상'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문채원은 SBS 금토극 '법쩐'으로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모범택시2' '낭만닥터 김사부3'에 이어 올 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중 3번째로 높은 성적을 냈다. 이에 문채원의 '연기대상' 수상 가능성도 높게 점쳐졌으나, 시상식에 불참하기로 했다는 것. 특히 '법쩐'은 주인공을 맡았던 이선균이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불똥이 튄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실제 문채원은 '연기대상' 참석 제안을 받았으나 확답을 하지 않았고, SBS 측도 이선균의 마약 스캔들이 터진 뒤에는 추가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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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측은 "초기 '연기대상' 출연 제안으 받았으나 참석여부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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