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바닷가로 짧은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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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송혜교는 "너랑 나랑♥"이라면서 유유자적한 모습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반려견과 함께 바닷가를 거닐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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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에 운동화, 패딩에 모자를 눌러 쓰고 누구보다 자유로운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현재 반려견과 살고 있으며 지인들과 여행을 다니고 파티를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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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으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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