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기노 마사지 OK금융그룹 감독은 현대캐피탈전 완패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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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은 9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가진 현대캐피탈전에서 세트스코어 0대3으로 완패했다.
이날 OK금융그룹은 1세트에서 현대캐피탈에 앞서가다 따라잡힌 뒤, 듀스 승부에서 고개를 숙이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꺾인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2, 3세트에서 만회하기 위해 애썼지만, 레오가 이날 12득점에 머무는 등 전반적으로 몸이 무거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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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노 감독은 경기 후 "점수를 내야 할 때 못 낸게 안타까웠다. 리드를 해야 할 때 그러지 못한 게 아쉽다. 특히 1세트에선 연결이나 리시브가 괜찮았는데 그 순간 범실이 나온 게 아쉽다"고 돌아봤다.
안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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