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하나투어는 올해 1∼11월 해외여행 예약 고객이 약 120만 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621%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동남아가 절반인 50%를 차지했고 일본(28%), 유럽(9%), 중국(6%) 등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초부터 중국 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중국 예약은 1천870% 증가했다.
해외패키지 판매 기준으로 올해 최다 인원을 기록한 지역은 규슈와 다낭이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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