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팀장(방사선사)이 최근 2023년 제6회 보건의료기사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박종창 팀장은 1993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해 방사선 진단 및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보건 의료사업을 수행해 왔다.
또한 올해 초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장으로 선출돼 방사선사의 학술연구와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종창 팀장은 "맡은 바 역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박종창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팀장(오른쪽)이 최근 2023년 제6회 보건의료기사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보건의료 사업을 수행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박종창 팀장은 1993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해 방사선 진단 및 치료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보건 의료사업을 수행해 왔다.
또한 올해 초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장으로 선출돼 방사선사의 학술연구와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종창 팀장은 "맡은 바 역할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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