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합덕제와 솔뫼성지를 장애물 없는 환경의 열린 관광지로 조성하는 사업과 관련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의 이동 제약이 없는 관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와 공사는 내년 총 10억원을 들여 이동 불편이 없도록 보행로와 경사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정미면 공동체 공간 희망나눔센터 준공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정미면 주민들의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될 희망나눔센터가 준공됐다고 14일 밝혔다.
2019년부터 40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1층에 건강희망실·커뮤니티룸, 2층에 작은 도서관과 동아리활동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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