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가수 세븐과 알콩달콩한 신혼을 자랑했다.
14일 이다해는 "우리도 커플 릴스 한 번 찍어볼까~?"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다해는 "상해 와이탄 상봉. 언제 또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대?"라며 세븐과 상봉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공항에서 출발해 세븐을 만나자마자 격하게 안겼고 세븐은 아내 이다해를 끌어안고 들어올리며 행복해 했다.
이다해는 "표정이 심하게 좋아하는데요"라는 한 팬의 댓글에 "미안합니다.좀 과했죠"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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