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가 활발한 활동으로 인사했다.
22일 최동석은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봅니다"라며 오유경 아나운서의 책 출간기념회에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최동석은 "오유경 아나운서 선배님의 책 <어른연습>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많은 분들 만나고 좋은 기운 되찾을 수 있었어요. 멋진 사진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 인사했다.
또 지인과 사진에서는 "마지막 사진은 뽀뽀하려는 거 아님"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10월말 "이혼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었고, 4년 열애를 끝내고 2009년 11월에 결혼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이듬해 10월 딸 다인 양을, 2014년에는 아들 지안 군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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