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가인이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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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가인은 "산타 할아버지 핀란드에서 오시느라 힘들다고 간식 준비하고 (핀란드라 자일리톨 껌까지 ㅋㅋㅋ) 8시에 잠드는 우리 아이들"이라며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두 자녀의 모습에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한가인의 자녀들은 크리스마스에 집으로 선물을 들고 찾아올 산타클로스를 위해 'for santa'라는 편지와 함께 우유와 간식, 자일리톨 껌을 귀엽게 준비해 놓은 모습. 받기만 하는 게 아닌 산타클로스를 챙길 줄도 아는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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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해당 사진을 올리며 "동심 파괴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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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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