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 홍성군은 겨울 별미 남당항 새조개를 편하게 즐기러 갈 수 있는 관광상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역에서 홍성역까지 무궁화호를 타고 와서 '홍성 신바람 관광택시'를 타고 남당항 새조개 축제장을 비롯한 홍성 곳곳을 다닐 수 있는 상품이다.
신바람 관광택시는 4시간 또는 6시간 단위로 택시를 빌리는 상품으로, 비용 60%를 군에서 지원한다.
차량 1대에 4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남당항 새조개 축제는 오는 20일 개막해 3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홍성을 찾는 방문객들이 교통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체납액은 확인 불가”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 -
'44세' 송혜교, 왕관 쓰니 진짜 여왕 됐다..29년째 톱미모 클래스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