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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참급 강자 김종민과 김효년도 만족할 만한 시즌 출반은 아니다. 두 선수 지난 시즌 각각 34승과 28승을 거두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4년 출발이 썩 좋지 않은 상황이다. 5회차까지 김종민은 3승, 김효년은 2승을 거두고 있고, 연대율 자체는 두 선수 모두 50%로 나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들의 명성과는 달리 평범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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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달리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어 24년 시즌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 선수들도 있다. 배혜민(7기, A1), 박종덕(5기, A1), 정주현(8기, A2), 박진서(11기, A1) 등이다. 기복 없는 꾸준함이 최대 강점인 배혜민은 벌써 6승째를 거두며 김민준이나 심상철의 뒤를 바짝 쫓아가는 모습이고 박종덕, 정주현은 강력한 스타트를 앞세워 시즌 5승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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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선수들의 경우 활약상은 상대적으로 약간은 저조한 모습이다. 박설희, 문안나(이상 3기, A2), 안지민(6기, A1)이 꾸준하게 입상 성공하고 있지만, 1위로 결승선에 통과하기보다는 2착 입상에 조금 더 비중이 높은 상황이다. 여성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이는 온라인 스타트가 겨울철에는 수면 상태로 인해 시행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다소 성적이 저조한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온라인 스타트가 시행된다면 여성 선수들의 성적도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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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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