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영국 유명 경연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끔찍한 방송사고가 발생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방송된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는 스턴트맨이자 탈출 아티스트인 대니 ZZZZ가 참가자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공중에 있는 나무 상자 안에서 수갑과 족쇄를 풀고 탈출하는 탈출쇼를 보여줄 예정이었다.
그가 나무 상자 안에 들어가자 그의 조수는 나무 상자에 불을 붙였고 그가 탈출할 수 있는 1분의 시간을 주었고 그는 상자의 윗부분에 손을 뻗어 보이지 않는 자물쇠를 풀었다.
하지만, 그의 트릭은 계획대로 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대니 ZZZZ의 탈출 속도에 비해 상자가 불에 타는 속도가 더 빨랐던 것.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 아만다 홀든, 알레샤 딕슨, 브루노 토니올로는 상자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자 공황상태에 빠졌다.
아만다 홀든은 "불이 엄청 나다!"라고, 브루노 토니올로는 "괜찮습니까?"라고, 알레샤 딕슨은 "뭔가 잘못된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무대가 연기에 휩싸이던 그때, 대니 ZZZZ는 갑자기 상자에서 뛰어내렸다. 그는 자신의 탈출쇼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했다.
그는 "앞으로 나가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이먼 코웰은 "그래서 뭐가 잘못된 거냐"라고 물었고 대니 ZZZZ는 "불이 너무 빨리 붙었다"라고 답했다.
사이먼 코웰은 그의 해명에 당황해 하며 이렇게 외쳤다. "완전 쓰레기!"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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