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에서 한 여성이 다른 여성들과 싸움을 하던 중 자신의 생후 6개월 아기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어 체포됐다.
Advertisement
뉴스채널 10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오후 루이지애나주 유니스 지역에 사는 벤자민(38, 여)은 마트에서 다른 여성들과 싸움을 벌였다.
목격자들은 출동한 경찰에 벤자민이 생후 6개월 된 아기를 안고 있다가 아기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은 후 다른 여성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다행히 아기는 다친 곳이 없었지만, 벤자민은 단순 폭행과 미성년자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그녀의 20세 조카도 싸움에 연루된 혐의로 단순 폭행 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제정신이냐?",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 "나중에 아이를 폭행할 가능성이 높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