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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성들과 싸우던 엄마, 생후 6개월 아기 쓰레기통에 던져

by 장종호 기자
자료사진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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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에서 한 여성이 다른 여성들과 싸움을 하던 중 자신의 생후 6개월 아기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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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10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오후 루이지애나주 유니스 지역에 사는 벤자민(38, 여)은 마트에서 다른 여성들과 싸움을 벌였다.

목격자들은 출동한 경찰에 벤자민이 생후 6개월 된 아기를 안고 있다가 아기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은 후 다른 여성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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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기는 다친 곳이 없었지만, 벤자민은 단순 폭행과 미성년자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그녀의 20세 조카도 싸움에 연루된 혐의로 단순 폭행 혐의로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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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제정신이냐?", "아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 "나중에 아이를 폭행할 가능성이 높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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