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 중구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다운동 먹거리단지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와 도시재생 포럼을 열었다.
다운동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먹거리단지를 연계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예산 270억원을 들여 다운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14만7천㎡) 내 게스트하우스, 식물 테라피센터, 푸드 테라피센터 등 다양한 복합 문화관광 거점시설과 테마별 정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구는 이날 공청회와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고 중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한 뒤, 올 하반기 국토교통부 지역 특화형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김영길 구청장은 "다운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친환경 정원 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소속사도 몰랐던 장동주 은퇴 선언…홈페이지 프로필 삭제 엔딩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확 달라진 분위기..."오랜만에 어둡게" -
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
봉태규, ‘슈돌’ 출연 후 큰 충격.."子 외모 악플에 미칠 것 같았다" -
'5번 음주운전' 손승원, 여친에 "블박 처리해" 증거 인멸 시도..'괘씸죄' 비판 쇄도 [SC이슈] -
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