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본격 휴가철을 앞두고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일원에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관조명은 유동 인구가 많은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사이 대중교통 이용객 동선에 맞춰 설치됐다.
시는 대천역 마지막 열차 도착 시각에 맞춰 자정까지 경관조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역세권 주변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밤거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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