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도의회는 26일 열린 제3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방한일(예산1·국민의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강한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법령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도의회에 따르면 최근 파크골프가 노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활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지만, 파크골프장 토양·수질과 관련한 안전 기준이 없다.
도의회는 "일반 골프장은 환경부 고시로 골프장 토양 수질에 대한 농약 잔류량을 검사한다"며 "파크골프장은 농약 잔류량 검사 등 안전에 대한 법적 기준이 없어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는 늘어나는 파크골프장 이용객에 대한 안전, 주변 생태계 환경 피해 예방을 위해 파크골프장 관리에 대한 법적 기준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oyu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윤복희 "과거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속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두딸맘' 김태희, 살림고수 다 됐다.."밥에 진심, 직접 해먹는다"(전참시) -
“새벽 6시 기상→아이유 닮은꼴 아내 위한 아침밥” 남창희, 신혼 루틴 공개…사랑꾼 끝판왕 -
심진화 "학비 벌려 모텔 청소까지...연말에 내 방 내주고 울었다"(동치미) -
금발의 외국인이 ‘미스 춘향’ 됐다..우크라이나 유학생 ‘미’ 차지 -
“갱년기 핑계였나” 제니 엄마 김금순, 50대에 16kg 감량 ‘충격 변화’ -
윤복희, 충격 가족사…"父 아편 중독·母 30세에 사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긴 머리' 무슨 죄야" 머리채 잡아 시즌 3번째 퇴장, '20분→16분→6분' 황희찬 결장…'강등' 울버햄튼, 수적 우세에도 선덜랜드와 1-1 비겨
- 2.5월 육성콜업 1순위였는데… 2군에서도 사라진 비밀병기 파이어볼러 "무리한 것 같다"
- 3."많이 안 좋아보인다" 사령탑 일침…3안타 무력 시위 후 반성, "마음이 급했다"
- 4."이변은 없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운 韓 여자 대표팀, 인도네시아 잡고 결승 진출…'라이벌' 中, 파이널 '격돌'
- 5."계약 후 책임감에… 생각이 많았다" 결국 "마음의 문제" 해법은 "무심타법" 돌아온 한화의 4번타자[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