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당진을 찾은 관광객이 469만3천950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99만545명보다 17.6% 늘어난 것이다.
특히 삽교호 관광지 방문객은 지난해 210만4천452명에서 올해 313만8천186명으로 49.1%나 증가했다.
지난 5월 드론 라이트 쇼 개최, 테마관광 여행상품 마련,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5만4천여명의 관광객이 유입됐다.
최근에는 '선재 업고 튀어', '비밀은 없어', '삼식이 삼촌',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 '크래시' 등 다양한 드라마가 당진에서 촬영돼 더 주목받고 있다.
시는 다음 달에는 삽교호 관광지에서 댄스 페스티벌을 열고, 드론 라이트 쇼를 상설 개최할 예정이다. 합덕역 개통에 맞춰 관광명소 스탬프 투어 등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1천만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며 "명품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더 많은 사람이 당진에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
소속사도 몰랐던 장동주 은퇴 선언…홈페이지 프로필 삭제 엔딩 -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확 달라진 분위기..."오랜만에 어둡게" -
강미나, 10kg 감량 후 '뼈말라' 됐네..기안84도 깜짝 "점점 말라가" -
봉태규, ‘슈돌’ 출연 후 큰 충격.."子 외모 악플에 미칠 것 같았다" -
'5번 음주운전' 손승원, 여친에 "블박 처리해" 증거 인멸 시도..'괘씸죄' 비판 쇄도 [SC이슈] -
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
비, ♥김태희에게 혼쭐났다...집에서도 살벌한 눈빛 "왜 그런 눈빛 하냐고" (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