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종류 외화 지급되는 ATM 설치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은 서울역 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과 서울 논현동에 '쏠(SOL)트래블 라운지'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라운지는 올해 출시된 해외여행 특화카드 '신한 쏠트래블 체크카드'의 브랜드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환전 특화' 무인 자동 시설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트래블 라운지에는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 10종류 외화가 지급되는 현금자동출납기(ATM)가 설치됐다"고 설명했다.
라운지 이용 시간은 평일 또는 공휴일 상관없이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다.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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