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물놀이장에 20일간 4만명 방문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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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 유성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에 20일간 총 4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유성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지역 주요 공원 5곳에 물놀이장을 설치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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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지면서 넓은 휴게공간이 마련된 물놀이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4만여명이 방문했다고 유성구는 전했다.

구는 무더위를 대비해 에어컨 쉼터 등을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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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 어린이 물놀이장이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했다"며 "내년에는 더 재미있고 안전한 물놀이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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