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하나증권은 21일 모두투어에 대해 2분기 실적이 부진했다면서 목표주가를 20% 내렸다.
앞서 모두투어는 2분기 영업손실이 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29억원이었던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돈 수준이다.
이에 대해 이기훈 연구원은 "티몬과 위메프 관련 미정산 일회성 비용 52억원이 반영된 영향"이라면서 3분기에도 취소 비용이 일부 반영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여기에 "일본 난카이 대지진 경보(15일 해제) 등이 겹치면서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하다"며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1만6천원으로 내렸다.
다만 그는 "관련 악재들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으며, 내년 예상 P/E(주가수익률) 기준 10배 수준까지 하락한 현 주가에서 가격 매력은 높다. 매수 의견은 유지한다"고 짚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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