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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히라타 겐세이(일본)는 8일 인천 영종도 클럽72 오션코스(파72)에서 KPGA투어와 JGTO, 그리고 아시안프로골프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린 신한동해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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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타는 올 시즌 JGTO 3승 고지에 오르며 통산 5승째를 차지했다. 우승 상금 2억5200만원을 확보한 히라타는 KPGA 투어 5년 시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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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타와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스즈키 고스케는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 18언더파 270타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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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몰아치며 2타차 3위로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에 도전한 정찬민은 2타를 잃어 공동 20위(12언더파 276타)로 밀렸다. KPGA 투어 평균타수와 제네시스 대상 1위 장유빈도 12언더파 276타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
사진제공=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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