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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A매치에 갔던 선수들이 모두 좋은 상태로 돌아왔다. 비수마만이 부상 이슈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비수마의 상태도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심각하지는 않다. 오늘은 재활을 했다. 내일은 훈련을 할 수 있을 지 지켜볼 일이다. 그리고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상을 당했던 판 더 벤도 좋아졌다. A매치 기간 중 훈련을 모두 소화했다. 관건은 도미니크 솔랑케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솔랑케가 1군팀으로 돌아왔다. 오늘 훈련도 했다. 내일도 할 것"이라며 "내일도 괜찮다면 판 더 벤과 솔랑케 모두 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히샬리송과 윌 랭셔 둘만이 재활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