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배다해가 시험관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왕 이렇게 된 거 한 달 안식월을 갖자 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근황 토크를 한 다음에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서 질문 많이 주셨던 홈케어 기구 등이랑 화장품들, 헤어제품들을 소개해드릴까 한다"고 밝혔다.
그 사이 머리가 많이 긴 배다해는 "머리를 너무 자르고 싶은데 살을 못 빼서 머리를 자를 수 없다. 덩치가 드러나기 때문에 가리기 위해서 기르고 있다"고 밝혔다.
시험관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도 밝혔다. 배다해는 "난자 채취 2차 완료한 거까지 찍지 않았냐. 이번에는 동결한 배아가 생겼다. 한 번 더 채취를 해서 배아를 좀 확보한 다음에 언젠가는 이식하지 않을까"라며 "계속해서 영양제를 먹고 난자채취를 기다리고 있다. 제가 한 번도 이식한 적이 없다. 배아를 확보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다해는 2021년 이장원과 결혼, 시험관 임신을 준비 중인 근황을 밝혔다.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서 염색체 이상으로 실패를 겪었다고 밝힌 배다해는 이 과정에서 체중이 7kg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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