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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나이키 몸담았던 핀리, LIV 골프 홍보 책임자로

by 스포츠조선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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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LIV 골프는 신인 홍보 책임 최고위 임원으로 일라나 핀리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핀리는 18년 동안 나이키에서 홍보 업무를 맡았던 홍보와 마케팅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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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컨버스의 글로벌 홍보 책임자로 일하다 LIV 골프로 옮겼다. 그가 컨버스에 맡았던 업무 가운데 하나는 소외 계층의 기회 확대와 지역 사회와 협력이었다.

핀리는 앞으로 LIV 골프와 LIV 골프 13개 팀의 홍보 전략 수립과 실행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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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리는 미국 마이애미주 웨스트 팜비치에 별도 사무실을 두고 8명의 직원을 통솔하면서 LIV 골프 커미셔너인 그레그 노먼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시를 받는다.

LIV 골프는 최근 마케팅 담당, 재정 담당, 운영 담당 등 주요 최고위급 임원을 차례로 선임해 내년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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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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