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해 천만 원 기부 "꾸준이라면 민망하지만" by 김수현 기자 2024-10-08 21:16: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를 인증했다. Advertisement8일 유병재는 "꾸준이라고 하면 민망하지만"이라며 직접 기부 내역을 올렸다. 유병재는 이날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유병재의 따뜻한 마음씨에 "선한 영향력이다" "유병재 오늘부터 185cm" "우병재 잘생겼다" 등의 칭찬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