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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시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북부지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이 충북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30일 투자심사위원회를 열고 고암동 일원 9만8천998㎡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짓는 사업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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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7년까지 국·도비 등 164억원을 들여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클럽하우스, 산책로, 체육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실시설계용역 및 편입토지 보상추진 등 내년 상반기까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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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시장은 "북부지역 파크골프장은 율동감 있고 경사도 있는 전국 유일의 산지형 파크골프장이 될 것"이라며 "전국대회 및 동호인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9월 금성면 중전리 일원에 25억원을 들여 조성한 54홀 규모의 청풍호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제천시장기 생활체육 파크골프 대회, 제3회 충북도체육회장배 파크골프 대회 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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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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