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차트서는 스키즈 102위·지민 106위·엔하이픈 187위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2주 연속 순위를 끌어올렸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후'는 전주보다 한 단계 오른 25위로 12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후'는 8주 차부터 3주 연속 30위에 머물다 지난주 26위를 기록했다.
이 곡이 수록된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3위 하락한 106위에 위치했다.
'뮤즈'는 지민이 자신을 둘러싼 영감을 찾는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후'는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빌보드 200'에서는 이와 함께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음반 '에이트'(ATE)가 102위로 12주 연속 진입했다.
그룹 엔하이픈의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는 187위로 차트에 재진입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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