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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KLPGT)가 올해 각종 디지털 운영 시스템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KLPGT는 먼저 경기위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개발해 경기위원들이 각 홀 경기 진행 속도를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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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 홀의 판정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해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으며 선수의 모든 샷과 공의 위치를 데이터화하는 라이브 스탯 기능도 도입했다.
올해 4월부터는 SK텔레콤, SBS미디어넷, CNPS와 협력해 샷별 중계 영상 서비스로 팬들에게 선수의 중계 영상을 샷별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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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외국인 선수들의 증가에 따라 선수 전용 애플리케이션에 영문 서비스도 추가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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