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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신생아 딸은 한쪽 손은 머리에 한쪽 다리는 다른 다리에 척 올리며 귀여운 포즈로 꿀잠을 자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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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은은 2년간 난자 채취 14번, 수정란 이식 9번을 했다고 밝히며 장수원은 "주사를 계속 맞으니 아내의 배가 주사를 더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온통 멍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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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세 연상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9번의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첫 딸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