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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종국은 지예은의 나이가 30세라는 걸 듣고 "너 그렇게 나이가 많았니?"라며 깜짝 놀랐고 지예은이 너무 어려보였다며 다시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근데 당시 예은이 표정이 '지 나이는 생각 안 하나'라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는 "형 오늘 멘트에 살이 잔뜩 꼈다"라며 짚었고 지예은도 "오늘 말 좀 그러시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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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조나단을 언급한 발언에서 누리꾼들은 "조나단이 김종국 아들 뻘이던데 말이 좀 심하네", "조나단 아직 어린데 축의금 가지고 왜 뭐라 하나. 조세호도 가만히 있는데!", "00년생한테 할 소리인가", "이런 건 편집해야지",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저런 표현은 보기 그렇다" 등의 불편함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웃자고 한 말인데 뭐 그렇게 진지하게 보나", "예능 콘셉트라 세게 말한건데 왜 논란?", "예능에서 이런 말도 못하나" 등의 이야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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