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 안에'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 이후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그때 신애라는 "하지만 도저히 닮기 어려운 부분, 이렇게 글을 잘 쓴다고?"라며 "남편의 어제 나온 '오늘예보' 확장판, '그들의 하루'를 보며 웃다, 울다, 위로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13년 전에 읽을 때보다 더 마음에 와 닿고 특히 추가된, 공익 정유일의 하루에 먹먹해진다"면서 "정말 내 옆에 있는 이 남자가 쓴 거 맞아?"라며 다시 읽어 내려간 책에 감동 받은 사실을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신애라는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떠신가요? 벌써 24년 끝자락입니다.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라며 응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