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의 제작발표회, 왼쪽부터 강풀 작가, 김희원 감독, 신은수, 이정은, 주지훈, 박보영, 김설현, 엄태구, 김민하, 김선화, 박혁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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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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