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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데 대해 4일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되살리기 위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입장을 내고 "2024년 대명천지에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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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도지사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힘을 믿는다"며 "도지사로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본회의를 열어 재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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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 의결에 따라 대통령은 즉시 비상계엄을 해제해야 한다. 이제 비상계엄 선포는 무효"라고 말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밤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통해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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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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