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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흥국은 대중의 비난도 막말로 받아치는 호기까지 드러내 보는 이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같은 날 김흥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흥국 들이대TV'에 '채상병 사건 이후 해병대 선후배 전우들은 김흥국 씨를 더 이상 해병대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정치 모임에서 두 번 다시 해병대 선후배를 언급하지 말아주시길 바란다'라는 댓글에 "니네만 해병이냐"고 응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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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영부인 육영수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필때면' 제작자로 나서는 등 정치적 성향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그는 많은 방송을 통해 해병대 출신임을 과시해왔고 실제로 지난해 3월까지 사단법인 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부총재를 맡기도 했지만 정치적 중립 의무 권고사항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촉 되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정신을 피력하고 싶었던 것일까. 김흥국은 온갖 비난과 오명 속에서도 유일한 자부심인 해병대 출신 타이틀을 끝내 내려놓지 않고 계속해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지지를 드러내 공분을 샀다. 여기에 해병대 출신들에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 저지 집회에 참여해달라 독려하며 논란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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