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Advertisement
'오징어 게임' 참가자들의 첫 집결 장면에서 강미나는 옷에 대해 불만을 제기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진행 요원의 핑크색 복장으로 바꿔줄 것을 요구하는가 하면, 이후 상의를 크롭티 형태로 묶어서 입고 다니는 등 치장에 정신이 쏠린 철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호들갑 끝에 벌을 쫓는데 성공한 후에야 게임 참가 중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강미나는 "헐, 나 움직였어"라며 허탈한 웃음을 터뜨렸다. 곧이어 크나큰 총성이 울려퍼졌고, 순식간에 날아온 헤드샷에 뒤통수를 관통당해 쓰러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는 최혜정의 어린 시절을 싱크로율 높게 그려내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고, '사랑의 안단테'에서는 북한 보위부 대좌의 고명딸이자 약학박사 하나경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와 고난도 액션 연기까지 빈틈없이 소화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