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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성훈은 일본 4대 편의점 투어에 나섰다. 첫 번째 편의점에서 단호박 몽블랑 푸딩과 슈크림빵을 산 그는 이어 맞은편에 있는 다른 편의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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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추성훈은 "동생네 가게 근처에서 촬영한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걸 알고 화장하고 자기가 나가고 싶어 한다. 화장하고 우리 다 어디 갔냐고 지금 찾고 있다고 한다"고 제작진에게 알렸다. 제작진은 "약간 출연 욕심이 있으신 거냐"며 웃었고, 추성훈은 "갑자기 약간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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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어머니를 왜 자꾸 보내려고 하냐"고 했고, 추성훈은 "같이 가면 옆에서 잔소리한다. 무섭다. 옆에서 자꾸 이것저것 이야기하니까 시끄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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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반갑게 인사하는 야노시호를 보자마자 "그냥 바이바이 해야지"라며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이라며 재빨리 발걸음을 옮겼다. 제작진은 "좀 당황한 거 같다. 땀나는 거 같다"며 놀렸고, 추성훈은 "제일 땀난다. 무슨 이야기 했는지도 깜빡했다"며 진땀을 흘렸다. 또한 야노시호가 되게 반가워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오래간만에 만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아내분이 스무디 먹고 싶다고 해도 사다 주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자기가 알아서 가면 된다. 편의점 자체를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항상 야노시호를 부자라고 하는 추성훈은 "그건 맞는 말이다. 거짓말하면 안 되니까. 근데 (아내가) 일은 확실히 잘한다. 인정한다. 자기 이미지 관리를 엄청 잘한다"며 "좀 있으면 50세인데 아직 모델을 한다는 자체가 사실 대단한 거다"라고 칭찬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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