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우디 프로리그에 속해 있는 알 나스르가 제시한 금액은 6500만유로(약 1000억원)였다. 천문학적인 금액이지만 두 클럽이 협의한 결과 브라이튼은 미토마를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매체는 "알나스르는 사우디에서 가장 부유한 클럽 중 하나다. 그들은 호날두를 보유하고 있지만, 트로피는 없다"며 "이것이 아마 그들이 미토마나 존 듀란 같은 톱 플레이어를 영입하려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미토마는 브라이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위에 올라 있고, 미토마는 팀의 핵심 드리블러이자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에이스'로 꼽힌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