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판곤 울산 감독은 4-3-3 카드를 꺼내든다. 허율이 원톱에 포진하는 가운데 윤재석과 이청용이 좌우에 위치한다. 이희균 이진현 김민혁이 중원에서 공수 가교 역할을 한다. 포백에는 강상우 김영권 서명관 윤종규가 늘어서고, 골문은 조현우가 아닌 문정인이 지킨다.
Advertisement
5분 가까이 경기가 중단됐다. 고통을 호소한 조현우는 결국 백업인 문정인과 교체됐다. 그는 정밀 검사 결과, 코뼈가 골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하나은행 K리그1 2025'는 15일 개막됐다.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빠른 개막이다. 무려 10개월간의 대장정이 기다리고 있다. '왕조의 문'을 활짝 연 울산은 4연패에 도전한다. 2부에서 1부로 승격한 안양은 창단 후 처음으로 '윗물'과 만난다.
Advertisement
K리그1에서 첫 선을 보이는 유병훈 안양 감독은 4-4-2 시스템으로 맞불을 놓는다. 모따와 마테우스가 투톱에 서고, 강지훈 한가람 김정현 채현우가 2선에 포진한다. 김동진 토마스 이창용 이태희가 포백을 형성하고, 골키퍼 장갑은 김다솔이 낀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