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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뮌헨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자말 무시알라, 콘라트 라이머, 토마스 뮐러, 르로이 사네, 이토 히로키, 마이클 올리세, 에릭 다이어, 조슈아 키미히, 김민재, 마누엘 노이어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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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5분 올리세의 패스를 받은 사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머뭇거리면서 타이밍을 놓쳤다. 뒤늦게 페널티 박스 안의 무시알라에게 공을 건네 슈팅으로 이어갔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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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전반 추가시간이 돼서야 선제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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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분 김민재가 골문 앞에서 상대의 슈팅 시도를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프랑크프루트의 완벽한 득점 기회를 막아내는 좋은 수비였다.
뮌헨이 한 점 더 달아났다.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골키퍼가 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히로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갈랐다.
뮌헨이 교체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18분 히로키와 뮐러가 나가고 알폰소 데이비스와 케인이 투입됐다.
후반 33분 사네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지만, 힘이 너무 들어갔다. 슈팅이 골문을 그대로 벗어났다.
뮌헨이 추가골에 성공했다.
후반 38분 무시알라가 중앙선 근처에서 페널티 박스 안까지 드리블로 치고 들어간 뒤 골키퍼 일대일 상황을 맞았다. 무시알라는 침착하게 빈 골문을 향해 왼발 슈팅을 날렸고, 골키퍼는 반응하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코망의 쐐기골까지 터지면서 뮌헨이 프랑크프루트에 대승을 거뒀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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